
한양대학교 병원 건강검진
8월 30, 2017
제주 동해 6박7일(수)
9월 19, 2017Day 1
▶ 밴쿠버 공항도착후 가이드와 미팅
*미팅장소 :밴쿠버 공항 국내선2층(도착층)인포메이션 앞 1시30분 일괄미팅
밴쿠버 공항 국제선1층 입국장 대형 목각상 앞 1시50분 일괄미팅
가이드 미팅후 밴쿠버 시내관광 – 개스타운,캐나다플레이스,스텐리공원 등
밴쿠버 (Vancouver)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 밴쿠버의 작은 부차드 가든인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퀸 엘리자베스 공원 관광
▶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하여 차이나타운 관광 – 샌프란시스코, 뉴욕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고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장식된 중화문은 차이나타운의상징입니다.
밴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의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120만 평의 웅장한 원시림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보고인 스탠리공원 관광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 게스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스탠리공원 추가관광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선택관광*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성인$90/아동$40(만12세미만)텍스 포함가격
🏨Hotel: COMFORT INN & SUITES SURREY HOTEL CLS 또는 동급
🍽️식사 – 석식:한식
Day 2 밴쿠버 메릿 벨마운트
지정 미팅 장소에서 탑승 및 록키 전문 가이드 미팅
브라이덜 폭포(BRIDAL VEIL FALLS)와 골드러시의 마을 호프를 경유, 코퀴할라 하이웨이를 타고
메릿 도착 후 중식, 목재와 인삼의 도시 캠룹스를 경유
클리어워터, 블루리버를 지나 북록키의 관문 벨마운트 도착
호텔 투숙 및 휴식
🏨 Hotel: VACATION INN VALEMOUNT CLS또는 동급
Day 3 벨마운트 재스퍼 레이크루이스
▶ 조식 후 호텔 출발
캐나다 록키의 최고봉인 롭슨산을 조망하며, 재스퍼 국립공원에 입성하여 록키의 진주
인 재스퍼 국립공원의 ATHABASCA폭포 관광 후 아이스필드로 이동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관광,빙하체험을 할 수 있는 특수 설상차 탑승(선택관광)
★ 선택관광: Icefield 설상차 ($100-성인:16세 이상) ($55-유아:6세~15세) TAX 포함가 ★
(출발 7일전까지 사전예약시 가능)
록키의 웅장함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록키 헬기투어(선택관광)
*선택관광* 록키 헬기투어$230/1인(현지상황에 따라 진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보우호수,까마귀발 빙하를 지나 밴프 국립공원의 중심 마을 밴프로 이동
▶밴프 스프링스 호텔 및 보우폭포 관광
▶호텔 투숙 및 휴식, 밴프타운에서 자유관광 및 자유식(불포함)석식
▶세계적인 명소, 밴프타운 자유일정 즐기기(*오직 밴프숙박으로만 가능한 밴트타운 자유일정*)
🏨 Hotel: BANFF ELK + ANENUE HOTEL CLS 또는 동급
Day 4
▶ 조식 후 호텔 출발
▶ 병풍에 둘러 쌓인 듯한 웅장한 록키 산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밴프 곤돌라 탑승
*선택관광* 밴프 설파산 곤돌라+런치뷔페 $145/성인(아동$95 만12세미만)
-출발 7일전까지 사전예약필수
▶ 장수마을 캔모어로 이동 알버타주 특산품점 방문
**특전**
1. 록키 관광객 선호도 1위 “모레인레이크”관광(7월~8월 오픈시 기간한정)
2. 보는 사람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는 최강의 푸른빛을 뿜어내는
“페이토레이크”관광(7월~8월 오픈시 기간한정)
3. 보우 강,보우폭포 그리고 “보우호수”까지 보우 빙하가 녹아 보우 호수가 되는 보우
완전 정복 코스!
4. 세계 10대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루이스”관광
5.요호 국립공원의 명승지 “에메랄드 레이크”관광
*필수관광* : 모레인 레이크 입장료$16/1인(단,모레인레이크 입장시에만 현장납부)
▶중식후 세계 10대 절경중 하나인 레이크루이즈,빅토리아 마운틴 관광후
요호국립공원의 에메랄드레이크 관광 골든,로저스 패스를 경유하여 동서횡단 철도의 마을 레벨스톡 도착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RAMADA HOTEL REVELSTOKE CLS 또는 동급
Day 5 레벨스톡 메릿 밴쿠버
▶ 조식 후 호텔 출발
▶ 시카무스,슈슈왑 호수를 따라 BC주의 교통의 요충지 캠룹스 경유
▶ 메릿 도착 중식 후 호프를 지나,밴쿠버로 이동,밴쿠버 특산품점 방문
▶ 지정 하차 장소(탑승 장소)에서 하차
*마지막 날도 도착 시간의 경우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기준으로
오후4시~6정도로 예상되오나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도착 시간은
게런티가 아니며 애플여행사 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감사합니다. 항상 정성 껏 모시겠습니다. ♥♥♥
안내사항
- 비행기 일정에 따라 1일과 5일의 스케줄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관광 출발, 도착 시간 등은 출발일 항공 시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출발일 항공 출발 2시간 전까지 항공 카운터로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진이 부착된 ID ( 여권 또는 운전 면허증 ) 을 반드시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 항공 탑승 수속시 필요 )
- 수영복 및 개인 상비약 그리고 변하는 기후에 따라 두꺼운 잠바를 준비 하십시오. (여름철 에도 두툼한 잠바)
- 상기 일정은 현지 교통, 기후 등 기타 제반 사항에 의해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바랍니다.
- 캐나다 전 지역 호텔은 금연으로 객실을 포함한 실내에서 흡연 시 $2.000상당의 벌금과 별도 객실 보수 비용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현지 경비 및 팁 안내
전 일정 가이드 기사 현지 경비 : 1인당 1일 $20씩(4박5일 총 $100/인)
식사 팁 $2/끼/인 – 호텔 팁$2/박/방 - 4박 5일 일정 현지 경비 일괄수금 총 비용 :C$116/P(기사&가이드:$20/5일 + 식사:$2/8끼) 호텔 팁은 별도
포함사항
▶일정상의 호텔비(2인1실)
▶식사비(첫날 저녁~마지막날 점심/4일차 점심제외), 차량비, 기사/가이드비
▶공항미팅(픽업)&샌딩
관광지 입장료
▶국립공원 입장료
불포함 사항
▶가이드 TIP
▶식사 TIP & 호텔 TIP
▶독실사용료 추가문의
▶선택관광 및 개인 비용
▶왕복 항공권
▶항공일정에 따라추가요금이 더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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